경북일자리종합센터 SNS프렌즈 모집





안녕하세요 ^^

우리 지역의 일자리 창출과 구인구직자를 연결해주는 경북일자리종합센터에서는 지역 대학생을 대상으로 경북도내 다양한 취업관련 소식을 전해줄 '경북일자리종합센터 SNS프렌즈'를 4월16일(월)부터 30일(월)까지 모집합니다. 


지원자격은 대구경북지역 대학교 재학생 및 휴학생과 2010년 이후 졸업생이면 누구나 가능하며, 경북일자리종합센터 SNS프렌즈에 선발되면 일자리센터 공식블로그의 기사 작성과 SNS를 통한 일자리 정보 공유를 담당할 예정입니다.


경북일자리종합센터 SNS프렌즈의 혜택으로는 경북일자리센터가 주관하는 각종 취업관련 행사에 우선적으로 참여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며, 기업탐방, 동행면접 등 취업관련 멘토링을 받을 수 있습니다.


취업의 문을 열어갈 지역 대학생들의 많은 관심과 도전을 기다립니다.


지금, 신청하세요! 




** 아래 그림을 누르면 관련 페이지로 이동합니다! 


Posted by Daum대구 nob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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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 황사가 발생할 것으로 전망됨에 따라 황사로 인한 건강 피해가 최소화 되도록 건강관리가 필요하다. 

특히, 황사에 취약한 호흡기 질환자, 노약자, 어린이 등 건강취약 계층은 가급적 외출을 자제하도록 하고 부득이 외출을 해야 할 경우에는 황사 마스크를 착용하고, 천식환자인 경우 기관지 확장제를 휴대하고 코로 호흡하도록 하는 등의 건강수칙에 유념해야한다. 

아울러, 일반인도 황사로 인해 결막염, 비염, 기관지천식, 피부질환 등이 발생할 수 있으므로 황사 예보, 특보 발령 시에는 가급적 야외활동을 자재하고 실내에 빨래를 너는 등 실내 습도를 유지하면서 평소보다 충분한 수분을 섭취 할 필요가 있다. 

또한 외출할 때는 가급적 황사마스크를 착용하고, 콘택트렌즈 보다는 안경이나 선글라스를 착용하고, 외출 후에는 양치질하기, 얼굴과 손발을 깨끗이 씻는 개인위생 습관을 갖는 것이 중요하다. 



황사 대비 건강수칙 

1. 황사 건강취약계층(천식등 호흡기질환자, 노약자, 어린이 등)은 가급적 불필요한 야외활동이나 외출을 자제하세요. 

2. 창문은 꼭 닫고, 실내 습도를 40-50% 정도로 유지하세요. 

3. 충분한 수분섭취로 건강을 지키세요. 

4. 부득이하게 외출할 때는 황사방지용 마스크를 반드시 착용하고, 코로 숨을 쉴 경우 먼지를 걸러주므로 입보다 코로 숨을 쉬는 것이 좋으며, 콘택트렌즈 대신에 선글라스나 안경을 착용하는 것이 좋습니다. 

5. 노상 포장마차 등 야외조리 음식은 황사로 오염가능성이 있으므로 가급적 드시지 마세요.



Posted by Daum대구 nob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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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의성산수유꽃축제는 ‘노랑 꿈망울의 영원불변한 의성사랑’을 주제로 3월31일부터 4월15까지 16일간 열립니다. 

축제기간 지역을 찾는 관광객은 산수유꽃을 통해 봄의 향연을 만끽할 수 있어 더욱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특히 가족이나 연인 등에게 소중한 ‘사랑’이 산수유꽃의 꽃말처럼 ‘영원’과 ‘불변’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연인과 함께하는 산수유꽃길 걷기 △포토존 촬영 △꽃마차타기 등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이 마련될 예정입니다. 

더불어 상춘객의 미각을 돋우기 위한 산수유로 만든 차와 막걸리 등 토속 먹을거리 부스도 준비됩니다. 

또 문인협회를 비롯해 그림·사진·제월도예 등의 전시회와 천연염색·연만들기·비누·도자기·인화공예·자전거·두부만들기 등의 체험부스, 제기차기·굴렁쇠·투호·윷놀이·떡메치기·널뛰기·팽이치기 등의 전통놀이, ‘산수유 200배 즐기기’를 주제로 하는 퀴즈·제기차기·훌라후프·굴렁쇠·2인3각·줄넘기대회·각설이를 상설부스에서 만날 수 있습니다.

* 경북 의성산수유 축제 더 많은 정보를 알아보려면?
관련 홈페이지 : http://tour.usc.go.kr/open_content/life/tour/cornelian_festival/

Posted by Daum대구 nob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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봄을 알리는 꽃들의 축제가 오는 4월, 경북 안동에서 열립니다. 

벚꽃터널이 절경을 이루는 '안동 벚꽃축제'가 오는 4월 13일부터 22일까지 안동문화 예술의 전당과 벚꽃거리일대에서 펼쳐집니다. 

또한 산과 강이 어우러진 하회마을에도 봄이 찾아온다. 20일부터 22일까지 안동 하회마을 일원에서도 벚꽃축제가 열립니다. 

안동지역의 벚꽃나무는 축제장 길 290본을 비롯해 약 8천300본의 벚꽃나무가 식재되어 있습니다. 

특히 탈춤공원 옆 벚꽃나무는 1973년에 식재되어 수령이 40년 가까이 된 거목으로 지금은 벚꽃터널을 연출하고 있으며, 모두 제주도가 원산인 왕벚나무로 산벚보다 꽃이 크고 백색과 홍색이 어우러져 화려함의 극치를 보여줄 예정입니다.

 
Posted by Daum대구 noblem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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